블로깅하는 자세.

낙서장 2009.02.12 18:16 |
친구들과 예전에 이런 대화를 나눴다.
왜 우린 여자친구가 없는 걸까.
주제도 모르고, 난 친구들한테 어줍잖은 충고를 해대다가
우선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이르렀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어설프게, 오바마 엠피스리, 싸구려 커피 코드, 이런 것들로
방문자를 모으고 그 사람들이 광고를 클릭해주길 기대하고
이런 얄팍한 계산은 집어치우자.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참된 글을 올려 보자.
시, 논평, 인터뷰, 낙서 등등.

그러고 보니, 초등학교 교훈 두번째가 참되게 였다.
슬기롭게 참되게 씩씩하게.
Posted by Daesung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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